[직장인영어] 강남영어회화, 영어공부 제대로 I was wondering/hoping/thinking~미국영화나 드라마 아니면 토크쇼를 보면이런 영어문장을 들을 수 있다. I was wondering 또는 I was hoping 또는 I was thinking단어는 다 알겠는데 정확하게 어떤 뉘앙스로 이런 말을 하는지?

그리고 현재 지금 말하고 있으면서 왜 과거시제는 쓰는지? 뭐~ 이런 궁금증이 안 들었다면?

영어공부에 별로 관심이 없거나, 아니면 관심이 있어도 그것이 전혀 궁금하지 않을 정도의 영어실력이 있거나? 아니면 그 반대로 영어실력이 없거나?

어쨌든, 수업받는 직장인이 여기에 대해서 질문을 해서 같이 공유하면 좋을까 싶어서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..........